얼마전 건강검진을 했는데 건강검진 결과 의사선생님 말씀이 요산수치가 6.7로 나와 통풍위험이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평소 아무런 증상도 없고 어디아픈곳도 특별히 없는데 요산수치가 높다고 식단 조절하라는 말을 듣고 왔는데요. 오늘은 저처럼 요산수치가 높으신 분들을 위해 요산수치 낮추는법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요산수치 정상범위는 7mg인데요. 통풍 증상은 없지만 요산 수치가 높으면 향후 통풍, 신장결석, 신장질환 등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요산수치가 높다면 요산수치 낮추는법을 통해서 요산수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산수치는 여러 요인에 의해 요산이 체내 과다 축척되어 고요산혈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지속되면 관절에 요산의 결정체가 쌓여 염증, 통증을 유발하는 ' 통풍' 이 발병하는데요.
자던 중 발가락 통증이 심각해 깨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통풍 발작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서서히 호전되지만 2년 이내 통풍 발작 재발률은 78%나 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한 번 통풍 발작이 있었다면 증상이 없는 기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통풍약을 먹으며 수치를 조절하고,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요산수치 낮추는 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요산수치 낮추는법으로는 요산이 많이 들어 있는 육류, 내장, 어류, 콩, 시금치 등을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알코올은 소변으로 요산이 배설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어떤 술이 든 과음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요산수치 낮추는법으로는 알칼리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적절한 소변 알칼리화를 통해 요산이 더 쉽게 용해되는 요산염 형태로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알칼리성 식품은 평소 산성화된 식단에 익숙해진 몸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도울 수 있는데요. 미역, 톳, 다시마 등 해조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으로 기울어져 있는 우리 몸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요산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외에도 요산수치 낮추는 음식으로는 시금치, 무, 배추, 고구마, 당근 , 토란, 감자 , 순무, 아스파라거스등을 적극적으로 챙겨드시면 요산추치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유제품 역시 요산 배출에 도움이 되는데요. 요구르트에 함유되어 있는 카제인 성분이 신장에 쌓이는 요산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1컵의 저지방 우유를 마셔주면 통 풍발병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우유, 요구르트를 꾸준하게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산수치 낮추는법으로 꾸준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요산의 70%는 소변을 통해서 배출되는 만큼 소변 양이 적은 경우 수치가 높아지므로 하루에 2리터 정도의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요산수치 낮추는법으로는 적당한 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한데요. 운동을 해주는 경우 요산 생성에 영향을 주는 비만 개선효과가 있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무리하게 하는 경우 반대로 피로물질을 생성하여 배출이 더 어렵게 되므로 가벼운 걷기, 산책등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럽이나 설탕이 없는, 달지 않은 블랙커피는 카페인이 이뇨작용으로 요산 배출을 도움을 주며 과당은 요산 배출을 방해하므로 과일주스나 탄산음료등 과당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요산 수치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식습관 개선과 요산 수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요산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