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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유산균 다이어트 효능

뉴스붐 2019. 11. 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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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방송에서 유산균에 관해 방송이 되면서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등 다양한 유산균에 대해 방송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유산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모유 유산균은 말 그대로 모유에서 추출된 유산균입니다. 모유 유산균이 비만을 유발하는 이른바 '뚱보균'을 억제시키고 몸에 좋은 유익균을 증식시켜준다고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섭취하는 유산균은 분변에서 분리된 것입니다.  하지만 모유유산균은 여성의 모유에서 유익한 미생물을 분리해 해양한 것인데요. 

 

모유에는 많은 영양성분이 포함돼 있고 사람의 몸에서 유익한 수백 종의 미생물들이 살아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소장에서 탄수화물을 소화해 단당류로 변환됩니다. 

 

그러나 모유 유산균은 음식물의 단당류 성분을 다당류로 바꿔 몸 밖으로 배출합니다.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모유유산균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으로 인정했습니다. 특히 락토바실루스 가세리 중 일부 유익균이 체중감량에 효과적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유유산균에는 주로 '락토바실러스류' 가 발견되는데, 이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설사 및 변비, 알레르기, 각종 염증성 장 질환 등을 예방합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체중 증가억제 효과가 있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성분은 단당류로 분해되는 탄수화물을 소장에서 흡수하지 못하게 다당류로 합성시킨 다음 체외로 배출시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모유 유산균은 세포호흡을 활성화시켜줘 탄수화물, 지방을 에너지로 잘 바꿔즈는 것을 촉진시켜 우리 몸에서 묵은 살들이 빠져나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내 비만세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모유 유산균은 장내 비만세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에서 모유 유산균을 섭취하게 했더니 증상이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고 있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모유유산균 가루는 물, 샐러드, 요거트 등과 함께 먹는데요. 모유윤산균을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과 같이 곁들여 섭취하게 되면 유산균이 더욱 풍부해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선한 채소와 같이 먹으면 유산균이 체내에서 더욱 오래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유산균 먹는방법은 물에 타 먹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타먹는 것이 좋은데요.  60도 이상 물에 넣으면 균이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은 약이라도 과다 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타나날수 있는데요. 모유유산균을 과다 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일 권장량을 지키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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